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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
(대전씨티저널)대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3년 만에 이전

관리자 | 2014-02-03 | 조회 12,184

대전시 청소년 상담 복지 센터가 23년만에 이전해 이달 13일 문을 연다.
10일 시에 따르면 청소년 상담 복지 센터는 1991년 4월부터 중구 문화동 기독교 연합 봉사회에 위탁해 청소년 상담 및 복지 업무를 수행해 왔다.
그러나 올해부터 침례 신학 대학교로 수탁 기관이 변경됨에 따라 23년만에 장소를 중구 유천로 침례 교회 연수원으로 이전해 문을 열게 됐다.
이를 위해 수탁 주체인 침례 신학대에서는 지난 해 말부터 이전을 위해 사무실 리모델링 작업과 안내도 설치, 간판 정비 등의 준비를 끝냈다.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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