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계명)가 2014년부터 수탁기관아 침례신학대학교로 변경됨에 따라 대전시 중구 유천로 75 침례교회 연수원(3~7층)으로 이전해 1월13일 개소한다.
이전 개소하는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총면적 717.05㎡에 3층은 사무실, 개인상담실, 전화상담실,4층과 5층은 집단상담실, 교육실, 정보검색실,7층은 청소년 남녀 일시보호소와 취사실을 배치했다.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구축과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관리와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사업(두드림·해밀· 대안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위기청소년 긴급구조전화 1388과 117학교폭력 상담전화 운영 등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보호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제불황과 결손가정의 증가, 물질만능과 개인주의 팽배 등으로 위기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반영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전문가 1:1멘토 등의 Care사업을 확대해 추진키로 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