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수 | 2016-08-31 | 조회 11,164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KAIST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이영훈)는 대전시·유성구·서구 꿈드림센터와 교육기부를 통한 가치 창출 및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지난 5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KAIST 교육기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학생들에 대한 교육기부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기부에 대한 컨설팅, 수혜자 및 기부자 매칭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KAIST 교육기부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교육부로부터 지정받아 강원·충청권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기부 기관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수혜자 매칭, 교육기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