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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소년상담
(충청신문)대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일 이전

관리자 | 2014-02-03 | 조회 11,133

대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3년만에 이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대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일 중구 유천로 침례교회 연수원으로 이전해 개소한다.

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1991년 4월 기독교연합봉사회에 위탁, 청소년상담과 복지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올해부터 침례신학대학교로 수탁기관이 변경됐다.

이번에 이전 개소하는 대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면적 717.05㎡로 3층에는 사무실과 개인상담실, 전화상담실로 꾸몄으며 4층과 5층에 집단상담실, 교육실, 정보검색실 등이 있으며 7층에는 청소년 남?녀 일시보호소와 취사실을 배치했으며 직원들은 김계명 소장을 비롯하여 35여명이 상시근무하게 된다.

한편,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구축과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관리와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사업(두드림, 해밀, 대안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위기청소년 긴급구조전화 1388과 117학교폭력 상담전화 운영 등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보호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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