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6-08-09 | 조회 4,287

8월8일(월) 오후 2시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천안시 소재)에서 ‘2016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입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치유캠프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전지역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위험군 여자 중학생 24명과 학부모, 대학생멘토 12명이 참가하며, 8월 19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합숙 치료캠프로 운영됩니다. 이 기간 동안 개인상담∙집단상담∙가족상담∙부모교육∙각종 수련활동과 대안활동(오리엔티어링∙짚트랙∙암벽등반∙전체관측∙ 이미지컨설팅 등)을 통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어려웠던 심신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